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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세먼지가 탈모의 원인?

by ▨♣⊙◈▣◐▤▥▧ 2022. 3. 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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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세먼지는 지름의 크기에 따라 '미세먼지'와 '초미세먼지'로 나뉩니다. 예전에는 황사 때 많이 발생하였는데 요즘은 꼭 봄철 황사가 아니더라도 미세먼지로 공기가 좋지 않을 때가 많습니다. 특히 미세먼지가 우리 몸의 건강을 해치기 때문에 예방을 하는 게 무엇보다 중요할 거 같습니다.

 

머리카락이 지름이 50-70㎛ 정도인데 미세먼지는 10㎛이하, 초미세먼지는 2.5㎛이하여서 미세먼지는 머리카락의 1/5, 초미세먼지는 머리카락의 1/20 정도로 작기 때문에 우리 몸속의 폐까지 쉽게 들어올 수 있고 혈관을 통해 우리 몸속을 돌아다니며 염증을 일의 키고 혈관에 손상을 주어 뇌졸중과 협심증 등 뇌혈관 및 심혈관 질환의 발병에 영향을 줄 수가 있습니다.

 

황사, 미세먼지, 초미세먼지, 오존의 차이는 다음 링크를 참조해 주세요.

황사, 미세먼지, 초미세먼지 차이는? 그리고 오존은?

 

황사, 미세먼지, 초미세먼지 차이는? 그리고 오존은?

봄철이 되면 황사, 미세먼지, 초미세먼지라는 단어를 많이 듣게 됩니다. 날씨 앱들도 보면 미세먼지, 초미세먼지 가 좋다 나쁘다 표시를 해주고 있습니다. 황사, 미세먼지, 초미세먼지는 뭐고 어

sy1s.tistory.com

 

그럼 정말 미세먼지가 탈모의 원일일까요? 네 미세먼지가 탈모의 원인이 될 수 있습니다. 미세먼지가 피부의 모공을 막으면 피지가 제대로 배출되지 못하고 염증이 생길 수 있는데 이렇게 시작된 염증으로 세균이 서식하면서 주변으로 번지거나 심각하게 될 수도 있습니다. 그래서 미세먼지가 많을 때는 외출 후 온몸을 깨끗이 씻기를 권하고 있습니다.

 

탈모

 

두피는 다른 부위보다 염증이 생기기 더 쉽다고 합니다. 두피에 내려앉은 미세먼지가 모공을 막고 피지의 분비를 방해해서 그 자리의 모낭충이나 세균이 서식하기 쉽고 이로 인해 지루성 두피염을 일의 킬 수 있습니다. 물론 미세먼지가 모발을 만들어 내는 세포까지 직접 침투할 수는 없기 때문에 탈모의 직접적인 원인은 아니지만 염증을 일의 켜서 탈모를 일의 키거나 악화시킬 수가 있습니다.

 

 

샴푸할 때마다 자꾸 빠지는 머리카락이 보인다면, 탈젠플러스로 건강한 두피 관리를 시작해 보는것도 좋을거 같습니다. 탈모 방지 효과가 있는 샴푸 이니 한번 사용해 보는 것도 좋을거 같습니다. 무료로 상담을 먼저 받고 결정하면 된다고 합니다.

 

 

미세먼지가 많은 날은 마스크를 꼭 KF80 이상으로 쓰고 물을 많이 마셔야겠습니다. 외출 후에 집에 오면 손발뿐만 아니라 두피까지 깨끗이 씻고 물과 비타민 등 항산화 식품도 섭취하면 좋겠습니다. 그래서 피부의 트러블과 기관지 및 폐의 손상을 예방해야겠습니다.

 

미세먼지 농도 높은 날 건강수칙
  • 외출은 가급적 자제하기(야외모임, 캠프, 스포츠 등 실외활동 최소화하기)
  • 외출 시 보건용 마스크 착용하기(KF80, KF94, KF99)
  • 외출 시 대기오염이 심한 곳은 피하고 활동량 줄이기(미세먼지 농도가 높은 도로변, 공사장 등에서 지체시간 줄이기, 격렬한 외부활동 줄이기)
  • 외출 후 깨끗이 씻기(온몸을 구석구석 씻고 특히 손. 발. 눈. 코를 흐르는 물에 씻고 양치질하기)
  • 물과 비타민C가 풍부한 과일. 야채 섭취하기(노폐물 배출 효과가 있는 물, 항산화 효과가 있는 과일. 야채 등 충분히 섭취하기)
  • 자가용 대신 대중교통 이용하기
  • 실내 환기 및 실내 물청소하기(앞뒤 창문 열고 1-2분을 환기한 뒤 모두 닫기 - 환기를 안 하면 오히려 더 안 좋음)

 

탈모 

 

출처 : 바로 알면 보인다. 미세먼지, 도대체 뭘까?미세먼지 건강수칙 가이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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